잠이 들었다가 다시 깨어나는 고통을 견딜 수 없다.

잠이 들었다가 다시 깨어나는 고통을 견딜 수 없다.

10.28 14:21 48
12 도플라밍고 | 전과 없음 | 2019.07.26 가입

투데이서버,린투데이,스포츠중계


정말 진심으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
여지껏 맨날 "이제 난 죽을꺼다" 라는 식으로 어그로를 끌어서


많은 후원을 받았습니다.


이제는 후원 터질곳도 없고 저는 이 세상을 뜨기로 했습니다.


저 같은 인생 오래 살아봤자 답도없고 맨날 똑같은 패턴


너무 지겹고 힘이 드네요.


누구 원망 할 사람도 없고 제가 선택한 길이니


저는 이만 떠나겠습니다.


다시 한 번 진심으로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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